애플이 다음 달 4일 신제품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3월 4일 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에 뉴욕, 런던, 상하이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열 예정이며, 미디어에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신제품 발표와 달리 '특별한 애플 경험(special Apple Experience)'이라는 표현을 내세우고 있다.
미디어 대상 초청이 이루어졌으나, 키노트를 비롯한 발표 내용의 생중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IT 전문가들은 이번 발표에서 보급형 맥북 신제품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이폰16 시리즈에 탑재된 A18 프로칩을 사용한 맥북이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또한 최상위 모델과 달리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이폰 SE 시리즈 신제품 발표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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