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플래그십 라인업 제품인 '포코 F7 프로'를 한국에 선보인다. 올해 한국에서 출시하는 다섯 번째 모델로, 게이밍 성능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국내 출고가는 70만원대로 정해졌다.
샤오미코리아는 포코(POCO)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포코 F7 프로'를 비롯해 무선 이어버드 '레드미 버즈 6 프로'와 '레드미 버즈 6 플레이' 등 신제품 3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샤오미 브랜드 창립 15주년을 기념한 '2025 샤오미 팬 페스티벌 개최와 함께 출시된다. 샤오미 팬 페스티벌은 1년에 한 번 글로벌 샤오미에서 팬들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일부 제품에 한해 자사 몰에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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