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근 진행된 SF2(2nm) 테스트 생산에서 예상보다 높은 초기 수율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회사는 올해 하반기 엑시노스 2600 양산을 위해 공정 안정화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와 파운드리사업부는 엑시노스 2600 적기 양산을 위해 관련 리소스를 쏟아붓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엑시노스 2500 양산이 지연된 상황에서 엑시노스 2600까지 양산이 지연되면 회사의 비메모리 사업이 대규모 영업적자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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