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제품은 통신사 지원금을 받아 사실상 ‘0원폰’으로 국내에 판매해 왔다. 공짜폰이지만 성적표는 처참하다. 별도 점유율 자체가 집계되지 않을 정도다. 지난 7월 한국갤럽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 시장에서 삼성(69%), 애플(23%)을 제외한 기타 브랜드 점유율은 0.4%에 그친다.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한 LG폰보다도 못한 점유율을 보인다. 통신업계에선 “샤오미 스마트폰은 하루 한 대도 팔리지 않는 수준”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사용하는 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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