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17 에어를 준비하며 삼성과 애플의 경쟁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라고 27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미국 시장에서 두 회사는 마치 같은 제품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제시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아이폰17 에어와 갤럭시 S25 엣지를 비교하면 얇고 혁신적인 디자인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어떤 제품이 더 나은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애플은 5.5mm 두께의 아이폰17 에어를 출시해 5.8mm 갤럭시 S25 엣지보다 더 얇은 디자인을 구현할 계획이다. 6.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대화면 경험을 제공하며, 단일 카메라와 2800mAh 배터리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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