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폰’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없다. 단 다른 방식으로 가능하냐에 대해 100% 장담하기는 어렵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 실장 발언 중)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를 조사 중인 민관합동조사단(조사단) 2차 조사 결과가 공개되면서 이용자들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진정세를 보였던 SKT 가입자 이탈이 ‘1만명’대로 복귀하는 등 혼란은 가중되는 모양새다.
실제로 14일 9908명, 15일 7666명, 17일 9610명 등(18일 집계 않음)으로, SKT 가입자 이탈(순감)이 1만명대 이하로 진정세를 보였던 것과 다른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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