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유심(USIM) 정보 해킹 사고가 발생한 지 3주가 지났지만 비판 여론은 더 거세지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직접 나서 진화에 나섰지만 피해 고객의 보호보다 자사 손실을 줄이는 데 급급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유심교체 대신 유심보호서비스 유도로 막대한 비용을 절감하면서 피해 고객들의 위약금 없는 번호이동 요구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검토, 법률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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