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출하량 스마트폰 6100만대·태블릿 700만대
"헬스 연계 강화한 갤럭시 워치 출시 계획도"
"올해 폴더블 라인업 강화·고가 모델 판매 확대"
삼성전자(005930)는 30일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콘퍼런스 콜에서 모바일경험(MX) 및 네트워크(NW) 사업에 대해 “1분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출하량은 각각 6100만대와 700만대를 기록했다”며 “한층 고도화된 갤럭시 인공지능(AI)을 탑재한 ‘갤럭시 S25’ 시리즈로 전작의 판매 호조를 지속 유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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