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카카오(035720)가 해킹 사고가 발생한 SK텔레콤(017670)을 이용하는 임직원들에게 서둘러 유심을 교체할 것을 주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최근 SK텔레콤을 이용하는 임직원에게 유심 교체를 권고하는 내용을 담은 사내 공지를 올렸다. 이들 기업 뿐만 아니라 NHN(181710), 엔씨소프트(036570), 넷마블(251270) 등 주요 게임사도 유심 교체를 권장하는 내용의 사내 공지를 내고 보안 강화 방법 등을 안내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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