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휴대폰 사업 철수 이후 기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해오던 AS 서비스를 올 상반기 종료한다.
LG전자는 지난 14일 고객들에게 휴대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업데이트센터 및 LG 브릿지 서비스 종료를 공지했다.
내용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6월 30일까지만 모바일 모든 제품의 AS 서비스를 제공하며, 종료되는 서비스는 모바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FOTA), 업데이트 센터(앱 서비스), LG 브릿지 서비스(PC 툴) 등이다.
앱(어플리케이션) 업데이트도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이에 스마트폰 초기화 시 삭제된 기본앱은 더이상 다운로드 할 수 없다. 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집된 개인 정보는 서비스 종료 즉시 파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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