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시스템 사업자인 티머니가 다음달 1일자로 ‘티머니모빌리티’를 신설한다. 대중교통 통합 플랫폼인 ‘티머니고(GO)’를 운영하는 사업부를 따로 떼내고, 신설 법인에 카카오모빌리티 등 기업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과정을 주도하고 있는 김태극 티머니 대표(사진)는 27일 “교통 결제 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민간의 혁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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