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초박형 스마트폰 ‘갤럭시S25 엣지’가 얇은 만큼 디스플레이 성능 저하가 예상됐지만,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고 2K(QHD 2560x1440) 해상도의 고급스펙을 갖출 전망이다.
글로벌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샘모바일은 26일(현지시간) 우려됐던 갤럭시 S25 엣지 디스플레이 성능 저하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갤럭시 S25 엣지는 FHD+(1080p·1920x108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건너뛰고 QHD (1440p·2560x1440)패널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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