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는 7월에 공개할 것이 유력한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 7'·'갤럭시 Z 폴드 7'의 배터리 충전 속도가 전작과 같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제기됐다.
2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국강제인증(CCC)에서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Z 플립 7(모델명: SM-F7660), 갤럭시 Z 폴드 7(SM-F9660)이 포착됐다.
눈에 띄는 점은 두 제품 모두 다 최대 25와트(W) 유선 충전을 지원하는 충전기로 테스트를 했다는 점이다. 물론 단순 테스트일 수 있어 이보다 더 빠른 충전 속도를 지원할 수 있지만, 실제 충전 속도가 25W에 머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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