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가성비' 태블릿PC '갤럭시탭S10 팬 에디션(FE·Fan Edition)'이 10.9인치와 13.1인치 두 가지로 출시된다.
5일 인도 IT매체 와이테크비는 유출된 갤럭시탭S10 FE 시리즈의 공식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그간 알려진 갤럭시탭S10 FE 및 갤럭시탭S10 FE 플러스(+) 소문을 확인해 주는 내용이 담겼다.
갤럭시탭S10 시리즈는 디스플레이 크기가 기존과 같은 10.1인치(25.7㎝)인 갤럭시탭S10 FE와 13.1인치(33.3㎝)인 갤럭시탭S10 FE+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렌더링 역시 S펜과 함께 있는 두 가지 크기의 태블릿이 제시됐다.
일반 모델과 플러스 모델은 배터리도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탭S10 FE에는 전작과 동일한 8000밀리암페아(mAh) 배터리가, 갤럭시탭S10 FE는 1만 90mAh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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