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보기술(IT) 기업 샤오미가 차세대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 ‘샤오미 15 울트라’를 국내에 출시한다. 샤오미가 최근 한국 법인을 설립한 이래 샤오미 14T, 레드미 노트 14 프로 5G를 국내 시장에 내놓은 데 이어 이번에는 최고급 라인업까지 선보이는 것이다.
25일 IT 업계에 따르면 샤오미는 '샤오미 15 울트라'를 조만간 한국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샤오미는 지난 24일 웨이보를 통해 ‘샤오미 15 울트라’를 오는 27일 중국에서 먼저 발표한다며 제품 사진을 공개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샤오미 15 시리즈의 최고급 제품으로, 독일 카메라 업체 라이카와 협업을 통해 카메라를 매우 강조하는 제품이다. 외관만 얼핏 보면 스마트폰인지 카메라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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