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오는 28일 출시하는 보급형 아이폰 '아이폰16e'의 이동통신사 공시지원금이 최대 25만 원으로 책정됐다.
21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아이폰16e의 공시지원금은 4만 5000~25만 원이다.
이동통신3사 중 공시지원금이 가장 큰 곳은 KT다. KT는 6만~25만 원을 예고했다. LG유플러스는 5만 2000~23만 원의 공시지원금을 제시했다.
공시지원금이 가장 작은 곳은 SK텔레콤이다. SK텔레콤은 4만 5000~13만 8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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