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초까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압도적 1위였던 삼성전자[005930] 스마트폰 점유율이 4위로 떨어지며 상위권을 모두 중국업체에 내줬다.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는 작년 4분기 출하량 기준 동남아시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트랜션이 17%로 첫 1위를 차지했고 오포와 샤오미가 각각 16%로 뒤를 이었다고 11일 밝혔다.
4위는 점유율 15%를 기록한 삼성전자였고 역시 중국업체 비보가 14%로 뒤를 바짝 추격했다. 애플과 리얼미의 점유율은 각각 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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