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도가 외국인 이용자를 겨냥한 편의 기능을 강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일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지도는 오는 2월 28일까지 열리는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참여하는 일부 업체를 외국인 이용자가 더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외국인의 방한 관광과 소비를 촉진하고자 항공·숙박·쇼핑·식음·체험·편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기업과 함께 추진하는 한국의 대표 쇼핑문화관광축제다.
네이버지도에서 'Korea Grand Sale(코리아그랜드세일)'을 검색하면 참여 업체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상세 화면에서는 매장 이름 하단에 '2025 Korea Grand Sale' 인증 정보가 함께 표시된다. 인증 정보의 경우 지도앱 언어를 외국어로 설정한 경우에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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