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공짜' 허위·과장·기만 광고 성행… 고가 요금제 가입 강요 주의
다음 달 삼성전자 신규 단말기 '갤럭시 S25' 출시를 앞두고 '공짜폰'을 앞세운 허위·과장 광고가 성행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9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내달 7일 정식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신규 단말기(갤럭시 S25)의 사전 예약(1월 24일~2월 3일) 기간 동안 이용자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신규 단말기 출시 전후로는 온라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광고하는 이른바 '성지점' 운영이 성행하기 때문이다.
특히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선택약정할인, 신용카드 제휴 할인 등을 유통점 할인 혜택처럼 설명하며 이용자들을 속이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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