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5979?ntype=RANKING&type=journalists
악어를 상대로 맨손으로 덤비다니... 상상만 해도 소름 돋는 장면이네요.
보통은 공포에 질려 움직이지 못할 텐데, 아들은 어떻게 그런 용기를 낸 걸까요?
특히 악어의 눈과 머리를 노린 거 보면 순간적인 판단력도 대단한 것 같아요.
이건 진짜 '엄마를 구하기 위한 본능'이었을 거예요.
다행히 둘 다 살아서 정말 천만다행이에요!
호주는 악어 서식지라 이런 사고가 종종 나는데, 강가에서는 항상 주의해야 된다고 하네요.
이분은 영화 속 히어로 같네요…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