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실패한 쿠데타'로 칭하면서 무속인들이 연루된 점을 조명했다. 윤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손바닥에 ‘왕(王)’자를 쓰고 후보 토론에 참여한 점도 주목했다.
르몽드는 14일(현지시간) ‘한국의 실패한 쿠데타에 연루된 무속인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윤 대통령과 그 부인이 무속인들에 조언 구하기를 좋아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가 계엄령을 선포하는 과정에 무속인들이 개입한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해외 이런 기사로 소개되니 참 국격이 떨어지네요. 탄핵 재판 여부를 떠나서 국격에 대한 이미지 손상으로 처벌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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