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실 경내 대통령경호처 체육시설인 ‘충성관’에 윤석열 대통령만을 위한 스크린야구장·스크린골프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한국일보는 충성관 1층에 윤 대통령만을 위한 스크린야구장과 스크린골프장이 모두 들어서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대통령 집무실과 도보로 약 10분 거리인 충성관은 대통령실에 근무하는 경호관과 경호부대를 위한 체육시설이다. 그런데 이 건물 1층에 있는 스크린야구장·스크린골프장은 오로지 윤 대통령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호관들이 오가는 정문 출입구에선 보이지 않고, 쪽문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기 맘대로 하는것 보면 군대도 자기 맘대로 생각해서 계엄을 할만한 조짐이 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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